ifreenk.com_20150806_04.png

 

 

4일 오후 중국 후베이성 우한 스포츠센터 내 우한 스타디움서 열린 201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동아시안컵 남자축구 북한과 중국의 경기, 후반 북한 리혁철이 골찬스를 놓치고 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앞선 경기서 일본과 1-1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