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의 섬방문한 로드먼, 지상낙원 따로 없다.

 

 

 

- 7성급 호화시설로 가득

- 요트·승마·파티 등 즐겨

- “호화 시설로 가득한 개인 섬에 초대받아 요트와 연회를 즐겼다.”

- 굶주리는 북한 주민들에게 알려서는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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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의 현 통치자 김정은을 만난 경험담을 통해 북한 최고 권력자가 누리는 호화생활의 단면을 공개했다.

 

로드먼은 17(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과 가진 인터뷰에서 7일간의 방문 일정 대부분을 김정은의 섬에서 음주 파티와 제트스키, 승마 등을 즐기며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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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섬은 하와이나 스페인 이비사 섬 이상으로 대단했다길이 60m80(한화)짜리 대형 요트와 수십 대의 제트스키, 마구간 가득한 말 등 부족한 게 없었다고 설명했다.

 

로드먼은바닥에 오물이나 벽에 긁힌 흔적조차 없을 정도로 무엇하나 흠잡을 데 없었으며 모든 시설이 7성급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는 그는 세계 최고의 부자도 김정은의 섬에 오면 놀라것이라고 강조했다.

 

로드먼은 방북 기간에 김정은 옆자리에 앉아 요트를 탔으며 함께 승마도 하고 북한 농구팀의 경기도 관전했다고 말했다.

 

로드먼을 취재한 영국의 일간지 더 썸은, ‘김정의 섬은 스페인의 호화로운 휴양지 같았다, 굶주리는 북한 주민들에게는 알려서는 안 된다, 라는 로드먼의 말을 인용해 제목으로 달았다.

 

 

 

프리엔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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