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역사를 통틀어서 평화통일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평화통일이 가능하다
북한의 머뭇거림은 곧 통일의 전조다

우리는 지난 2000년간 있을수 없는 시대에 살고있다

그것은 바로 인쇄술과 전자통신의 발달이다

경제의 성장은 인쇄의 효율을 극대화시켰다, 전자통신은 혁명을 낳고있다

우리가 매일 희희낙낙 거리며 가십거리로 즐길때의 1000분의 1만 이방법에 집중하면 북한은 자연스럽게 해체된다

사실 북한정권의 멸망은 간단하다, 전국민이 풍선하나에 진실을 담은 글하나씩 써서 헬륨풍선에 매달아 동시에 북한으로 날리면된다, 5000만개의 풍선이 북한에게 날아가게된다

절반만해도 2500만개의 글이 북한에게 전달되게 된다. 그러면 북한정권이 멸망한다

거짓말같는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2500만개의 종이를 본적이 있는가? 북한주민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것이고 남북한의 격차에대해 한눈에 깨닫게될것이다, 한달에 하나씩만 날려도 북한군은 전단지 줍다가 훈련을 못할것이다, 사기가 떨어질 것이다. 북한주민의 절반만 글을 읽어도 북한은 알아서 해체될것이다.

이것은 평화적인 방법이라 북한이 감히 공격하지 못할것이다

북한이 공격한다면 UN군의 먹잇감이되어 순식간에 무력통일이 될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너도나도 경제협력이니 군사압박이니 뭐다 하면서 시간만 끌고있다 너무 답답하다 북한의 엄청난 자원과 순수함은 우리나라의 엄청난 동력이 될수 있는데도 말이다

주말에 난 100장씩 전단지를 날리고있다. 헬륨풍선을 사서 매달아 날리고 있다.. 과연 제데로 전달될지, 과연 북한주민이 읽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사람은 희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동참하는 사람은 이글을 아무 게시판에다 퍼다가 한번씩만 퍼뜨려주길바란다..

그리고 한달에 몇장이라도 북한으로 진실을 담아 보내자, 더이상 그들을 고통속에 던져놓지 말자

다가오는 봄, 우리의 사랑을 북한에 보내자, 다가오는 여름, 뜨거운 포옹을 북한에 선물하자, 우리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