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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너무좋다. 정의는 우리고 북한은 이제 사고뭉치 어린애로되었다.

이대로 북한은 개방할수밖에 없다. 북한의 구조와 그동안 쌓은 죄는 남한, 미국, 일본의 분노를 충분히 쌓았다.

바람과 통신은 북한의 군부정권과 김정은이라는 장막을 찢어놓을것이다.

이제 남은것은 누가 남은 북한을 먹는냐이다. 이제 우리는 그것을 생각해야한다.

북한동포가 가장 친근하게 느끼는 국가가 곧 미래의 북한땅을 차지하게 된다.

우리가 북한땅을 수복하기위해선 북한 주민의 친근감을 얻어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