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왜 갑자기 강경노선을 펴다가 대북대화 제안이라는 담화를 했는가?

북한한테 꼬리내리는 건가? 이럴려고 지금까지 강한 척했나?

 

정말 실망이다. 핵을 가지고 남한을 공격한다고 하는 북한과 대화를 하겠다. 계속 북한한테

끌려다니고 싶어서 그러냐?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으로써 실망이다. 이제는 좀 뭐 달라질 줄

알았는데 그저 대책이 안보인다. 뭐 주시하겠다는 둥 뭐 상황파악중이라는 둥 빨갱이 새끼들에게는

진정 몽둥이가 약인 것을~

 

제대로 기회가 왔는데 이것을 못살리나, 이명박 정권도 연평도 때처럼 한 껏 두들겨 맞고 포탄쏘면 뭐하나~

정말 한심하고 답답하다. 왜 우리가 먼저 대화제의를 하느냔 말이다. 우리 남한이 뭘 잘못했다고 비굴하게 대화제의를 하느냔 말이다. 그러면 북한이 아~고맙다고 생각할까요.  자기네들이 잘못이 없고 잘한줄 알고 착각하게 만들고 협박에 대한 정당성과 명분을 주게되는게 아닐까!

빨갱이들 전술이 변할거 같냐. 강경노선 빼고는 정답이 없다. 지난 김대중, 노무현정부 보면 모르나 결국 뒷통수 치고 핵공갈하는 거? 그런거 보면서 이런 상황에서 대화제의를 하자고 정부가 갑자기 강경하게 하다가 유화책을 쓰는게 납득이 안가고 대 실망이고 정말 허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