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17:5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성경 신명기 15장 11절에 다음 말씀이 나온다. [땅에는 언제든지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아니하겠으므로 내가 네게 명하여 이르노니 너는 반드시 네 경내 네 형제의 곤란한 자와 궁핍한 자에게 네 손을 펼지니라] 언제든지 땅에서는 가난한 자가 그치지 않는다. [마태복음 26:11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세상을 상대적으로 構造(구조)하신 것이다. 빈부가 함께 있게 하신 것이다. [잠언 22:2빈부가 섞여 살거니와 무릇 그들을 지으신 이는 여호와시니라] 그 구조 때문에 부자가 있고 가난한 자가 있게 된다.

 

빈부가 섞여 살도록 상대적으로 지으신 하나님의 의지는 인간이 하나님의 이웃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라고 하신 것에 있다. 부자는 가난한 자들을 가난한 자들은 부자를 서로가 섬기게 하여 사랑의 水平線(수평선)을 이루고 살게 하심이다. 하지만 이를 방해하는 것들이 침입한다. 악마이다. 악마가 인간을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고부터는 빈부가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랑의 水平線(수평선)을 깨치는 악마의 본질을 따르는 자들이 있게 되었다. 가난한 자들이 있어야 부자가 존재할 수 있도록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이를 악용하는 자들이 그들이다.

 

이는 악마의 짓이다. 악마의 종자들은 악마의 짓으로 모든 것을 악용하는데, 하나님이 만든 이 상대성을 악용하여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게 하고 학대하게 하고 군박하게 한다. 인간 세상의 상대성 원리를 악용하는 악마이다. 악마를 품는 자들은 언제든지 모든 것을 다 악용한다. 하여 세상을 망하게 한다. 악마의 종자들은 사람이 재앙을 당하는 것을 기뻐한다. 이는 악마의 본질이 사람을 망하게 하는데서 즐거움을 喜悅(희열)을 喜樂(희락)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인간의 피에 굶주려 있는 자들이다. 그들은 악마로 하나님을 蔑視(멸시)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악을 미워하되 사람은 사랑하신다. 그 때문에 사람이 재앙에 빠지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하지만 악마는 사람이 재앙을 당하는 것에 극한 희열을 느끼는 존재이다.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것이나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짓이나 이는 다 하나님께 대한 조롱 학대와 군박함이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죄를 짓는 짓이다. 사람들은 악마의 본질을 따라 악마의 종자들이 되고, 그것으로 세상을 苛斂誅求(가렴주구) 하여 富者(부자)가 된다. 그것으로 거들먹거린다. 하나님께 통제받아서 가난하게 된 자들을 멸시한다. 악이 득세한 것이다.

 

그런 세상은 악마가 면류관을 쓰고 거들먹거린다. 그렇게 악마의 종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은 악마의 악습을 따라 부자 된 자들도 거기에 가세한다. ‘악마의 영예’를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난한 자들을 문화적으로 조롱한다. ‘악마의 영예’란 악마적인 행동을 누구보다 더 많이 하고 그것에서 영광을 삼는 것을 의미한다. 악마적인 행동은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것이다.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것이다. 「명박급사, 경축 바뀐애 비행기 추락 급사」글들을 포퍼먼스 및 twitter에 써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이를 re-tweet 한다. 이는 악마의 본질을 가진 자들의 만행이다.

 

사람과 나라의 재앙을 꿈꾸는 자들이 뭉쳐 있다. 그들이 뭉쳐 있는 곳이 곧 민주당인가 한다. 그들은 대한민국의 재앙을 기뻐하고 가난한 국민의 표심을 도적질한다. 무상급식으로 선거전을 치렀으나 표심을 얻으려는 의지만 있을 뿐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터였다. 이제 6.4선거를 앞두고 다시 무상급식을 우려먹으려고 한다. 가난한 자들을 돕는다는 취지와 공짜 점심을 주겠다는 취지가 혼재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하는 이유는 다 표심 도적질에 있다. 문제는 財源(재원)이다. 학교는 교육이 目標(목표)이다. 교육재원을 무상급식에 쏟아 붓는다면,

 

그것도 문제다. 재원을 마련할 길은 없는데, 교육예산은 限定(한정)이 되어 있는데, 공짜 점심을 주겠다고 한다. 없는 자들에게는 은밀히 無償(무상)으로 급식하는 제도를 구사하고 있는 자들에게는 有償(유상)으로 급식하는 제도를 구사해야 한다. 함에도 모두에게 다 공짜 점심을 준다고 하면, 가난한 자들이 누려야 할 교육비가 부자들의 점심값으로 나가게 된다. 부자들은 학교에서 각종 교육적 혜택을 누리지 못해도 다른 방법으로 각종 교육적인 혜택을 누리게 된다. 하지만 가난한 자들은 부자들의 점심값에 그 교육적인 惠澤(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선출직들이 선거 때만 되면 이렇게 가난한 자들을 이용하는데, 그 진정성이 없다는 것이 꼭 악마적이라 하겠다. 어디서나 가난한 자를 이용하는 자들이 있는데, 표심을 얻어 선출직에 나서려는 자들은 언제나 가난한 자들을 위한다고 한다. 진정으로 가난을 잡아 그 가난에서 구출하는 것이 아니면 이는 조롱하는 것과 같다. 남의 가난을 이용하여 권력을 탐하는 짓이니 惡質(악질)이라 하겠다. 이런 짓으로 표심을 얻어 가난한 자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다. 교육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게 한다. 진정성이 없다면 이는 嘲弄(조롱)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각 黨(당)이 가난한 자들을 표심에만 묶어 두려고 하는 짓은 참으로 비열한 作態(작태)다. 진정으로 가난한 자들을 돌보려면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창조 時(시)부터 빈부의 개념으로 세상을 만드신 것이다. 다만 하나님의 이웃사랑을 품고 그 사랑으로 서로가 섬기고 살아 빈부의 문제에서 벗어난 인생이 되기를 요구하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그것을 거부하고 악마와 결탁하여 사랑의 수평선을 파괴하는 짓을 한다. 악마의 인간들은 모두 다 그와 같은 콘셉트로 세상을 아프게 한다. 가진 자의 橫暴(횡포)가 세상을 곤란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이 재앙에 빠지는 것이나 가난한 인간을 조롱하는 것은 악마이고 악마의 종자들이다. 가난한 자들을 이용하는 것도 악마적인 작태다. 우리는 인간을 만드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그 사랑으로 인간을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그 지혜를 품고 그 지혜로 인간을 섬겨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준의 이웃사랑을 완성하는 것이다. 인간이 악마의 악습을 따라가면,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자가 된다. 인간의 당하는 재앙을 기뻐하는 인간이 된다. 참으로 몹쓸 인간이 된다.

 

그런 자들이 지도자로 나서서는 안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민주당에 反旗(반기)를 드는 것이다. 그들은 다만 권력만 탐할 뿐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악마가 인간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악마가 지도자가 되면 피바다가 된다. 사랑의 수평선은 작동치 못하게 한다. 다만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고 苛斂誅求(가렴주구)하는 食人種(식인종)의 세상으로 몰려갈 뿐이다. 북한인권 유린은 거기에 있다. 식인종의 세상이 된 것이다. 악마의 것들이 북한주민을 잡아먹고 있다. 남한 빨갱이들은 북괴와 보조를 궤를 같이 하면서 북한주민을 참혹 속에 묶어 둔다.

 

남한 빨갱이는 기득권을 구축하고 빨피아 경제로 대한민국을 전체적으로 뜯어먹고 있으면서 불리하면 늘 서민경제를 가지고 장난친다. 참으로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자들이고 국가적인 재앙을 기뻐하는 자들이다. 국제적으로 경제도발을 당하면 기회는 이때란 식으로 편승하여 국가의 부요를 앗아간다. 결국 가난한 자들을 양산하는 것이고 조롱하는 자들이다. 그것들은 시장의 가격결정권을 쥐락펴락하면서 서민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도리어 가난 속으로 굴레 짓게 하고 가렴주구 하는 것이다. 이는 참으로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이다. 큰罰(벌) 받을 죄이다.

 

[신명기 15:7-1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강퍅히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쥐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 요구하는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삼가 너는 마음에 악념을 품지 말라 곧 이르기를 제 칠년 면제년이 가까왔다 하고 네 궁핍한 형제에게 악한 눈을 들고 아무것도 주지 아니하면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리니 네가 죄를 얻을 것이라] 가난한 자들을 돌아보지 않으면 죄를 얻는다. 대한민국은 남북빨갱이 위협에 북한주민의 처절함을 외면한다.

 

이는 하나님께 벌 받을 죄인 것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 하나님의 이웃사랑의 수평선만이 진정으로 가난한 자들이 부자를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고 부자를 사랑하는 가난한 자들이 되어야 사랑의 수평선이 이뤄지는 것이다. 인간 속에 介入(개입)한 이 악마적인 作態(작태)를 모두 다 개혁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인간 속에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사랑이나 지혜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기름부음을 받아야 가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이웃을 돌아보는 것은 인간된 도리인 것이다. [너는 반드시 그에게 구제할 것이요,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 이로 인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범사와 네 손으로 하는바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국민이 각기 이웃을 돌아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사랑의 수평선이 이뤄진다. 국가의 재정을 과도히 쏟아 붓는 것은 나라에 해를 줄 뿐이다. 가난한 자들을 멸시하는 그 멸시 조롱은 비웃다, 조소하다, 조롱하다, 놀리다. 의 원어 la`ag {law-ag'}라 발음하고 to mock, deride, ridicule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가난한 자들을 멸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다. 악마의 본질을 가진 자들은 언제나 인간의 재앙을 기뻐하고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언행을 한다. [잠언 19:17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잠언 14:31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존경하는 자니라] 가난한 자들을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섬기는 자들은 하나님께 꾸이는 것이고 하나님을 존경하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께 福(복)을 받게 된다고 하신다.

 

[마가복음 14:7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신명기 15:7-8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 어느 성읍에서든지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거하거든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강퍅히 하지 말며 네 손을 움켜쥐지 말고 반드시 네 손을 그에게 펴서 그 요구하는 대로 쓸 것을 넉넉히 꾸어주라] 재물을 움켜쥐는 행동은 합당치 않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하지 못한다. 이는 그 속에 악마의 本質(본질)이 있거나 그 惡習(악습)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악마의 종자나 악습을 따르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의 사정을 알아줄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잠언 29:7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나 악인은 알아 줄 지식이 없느니라] 악마의 종자들은 식인종이기 때문이다. 그 처절함을 외면하는 것은 능해도 그 처절함을 듣고 치료할 능력은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악마의 본질이다. 그 본질을 가진 자들은 무릇 다 인간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들이 된다. 그런 자들이 민주당에 뭉쳐 있다고 이미 전술하였다. 누구든지 눈이 있다면 민주당의 작태를 살펴보라. 그들은 악마의 본질로 뭉쳐진 당임을 직시할 것이다.

 

[아모스 8:4-10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 은으로 가난한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잿밀을 팔자 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을 멸시한 것을 영영 잊지 않고 갚으신다고 하신다. 그 때문에 이를 두려워해야 한다.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 하게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이웃사랑에 몰두해야 한다. 그것을 거부하면 결국 보응 곧 식인종의 세상이 된다.

 

[잠언 30:14앞니는 長劍(장검) 같고 어금니는 軍刀(군도) 같아서 가난한 자를 땅에서 삼키며 궁핍한 자를 사람 중에서 삼키는 무리가 있느니라] 이들이 누군가? 북괴가 아닌가? 대한민국은 북한주민의 인권유린을 외면한 대가로 평안을 누리고 있다. 참으로 악한 짓이다. 북한주민을 돌아보는 것은 인간다움의 길이다. 하지만 북한인권법제정에 참으로 吝嗇(인색)하다. 민주당은 악마의 본질을 가진 黨(당)이라 이를 거부하다가 내놓은 것이 '북한민생인권법안'인데 이를 '북한인권민생법안'으로 글자 배열을 고쳐 내놓았다. 그들은 악마의 종자들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이런 악습을 따라가면 안 된다. [이사야 3:14-15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 사취 갈취 약취 착취 강취 수탈 늑탈 약탈 강탈 겁탈 억탈만 나오는 악마의 본질로 사는 자들의 편에 서서 변호 두호 비호하는 자들이 누군가? 그런 자들이 다 민주당에 모였다. 그들은 폭정의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북괴를 비호한다.

 

[아모스 5:11너희가 가난한 자를 밟고 저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취하였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포도원을 심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북괴는 이제 망할 것이다. 망해야 이웃이 산다. 북한주민이 사는 길은 북괴가 망하는데 있다.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북괴는 악마의 종자들이다. [욥기 34:19왕족을 외모로 취치 아니하시며 부자를 가난한 자보다 더 생각하지 아니하시나니 이는 그들이 다 그의 손으로 지으신 바가 됨이니라]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이웃사랑에 진실무망 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은 가난한 자들을 조롱하는 자들이다. 인간의 재앙에 희열을 느끼는 자들은 그 속에 악마가 있는 것이다. 그 악습을 따라 물드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죄에 가담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아 인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이웃사랑을 완성하여 사랑의 수평선을 이루고 사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하나님을 멸시함이 아닌 진정으로 하나님을 공경하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식인종을 숭배하는 교도들이 가득한 민주당은 이제 그 속의 본질을 감출 수 없음을 直視(직시)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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