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든 북한이든
정말로 통일할 의지가 있다면 단 3시간이면 아주쉽게 통일을 할수가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 통일을 안하고 있는 이유는 남한이든 북한이든 통일할
의지도 없고 자신감도 없기 때문이다 남북통일은 대화나 평화를 통해서
이룰수가 없는 것이다

전쟁을 통하거나 또는 상대방을 기습 공격해서 항복을 받아내는 방법 밖
에는 없다 북한은 최고 권력자의 의지 하나면 곧바로 통일을 할수가 있

지만 남한은 민주주의 국가이다 보니까 국민 동의 없이 군부나 정권 차원
에서 비밀리에 북한을 공격 한다는 것이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이 많다



북한은 과거 70년대 까지만 해도 남북의 경제적인 차이가 없었기 때문에
남한 사람들을 북한식 사회주의로 만드는데 자신감을 가지면서 땅굴까지

파면서 까지 남한 적화에 자신감과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러
나 9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남북간의 경제력의 차이가 너무 크게 나

면서 남한 인구들을 북한식 사회주의 체제로 만든다는 것이 도저히 불가
능 해졌다는 것을 깨우치고 남한적화가 불가능 해졌다고 판단되어 포기한
것으로 짐작이 된다



그런데 남한에서는 최근들어 갑자기 통일은 대박이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시작으로 대박통일 신드롬이 온나라에 태풍처럼 퍼져 나가면서

뜨거운 관심사가 되어가고 있는데 이러한 때에 자칫 북한을 자극하게 되
어 북한도 남한을 적화하기로 갑자기 돌변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남한도
북한의 기습 공격에 대해서 철저하게 대비해야 될것이다



남한이든 북한이든 상대국을 접수하기로 맘만 먹는다면 단 3시간이면 가
능 하다고 본다 어차피 전쟁이란 것은 더럽고 야비하고 치사한 게임이다

아니 인류역사 인류정치사가 솔직히 따지고 보면 개만도 못한 쓰레기 역
사다 인류사에 무슨 정치인 이라는 종자들 무슨 전쟁 영웅이라는 종자들
몽땅 개만도 못한 인간 쓰레기들 뿐이었다

이말의 의미는 솔직히 전쟁이란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치
사하고 야비한 짓을 총 동원해서 라도 반드시 이기는 것이 상책이며 이긴

자의 역사가 되는 것이며 이긴자가 모든것을 합리화 시킬수가 있는 것이
며 이긴자가 정의가 되는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오늘날 잰틀맨의 상징 신사의 나라라고 하는 부유한 영국이 되기 까지는
약한 나라들의 자원을 무차별 빼았고 약한 나라의 사람들을 개처럼 노예로
부려 먹었었기 때문에 가능 했던것이 아니고 무엇이던가

오늘날 미국이 되기 까지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이후에 그곳에서 낙
원 처럼 생활을 하던 순하디 순한 양같았던 원주민 인디언들을 자그마치

6000만명 이상을 무차별 적으로 마치 현대인들이 현대 무기로 원시인들을
살육하듯이 이룩한 역사가 오늘날 미국이 아니고 무었이란 말인가



신라가 망할때 신라왕궁의 궁녀들을 몽땅 접수한 상대국 병사들이 보는
앞에서 단체로 강간을 했다고 하질 않는가 조선이 망할때도 일본군들이

조선의 국모인 민비를 죽이면서 민비의 성기 부분을 고의적으로 능욕을
했다는 것이 아닌가 바로 이렇게 더럽고 치사하고 개만도 못한것이 전쟁
이고 인류 정치사인 것이다

이와같은 사례는 다른 외국의 사례도 수도없이 많은 사례들이 모두가 마
찬 가지일 것이다 조선의 어떤 임금은 중국의 왕이 자기 가랭이 밑으로
기어가 보라고 하면서 치욕을 줬다지 않는가



남한이든 북한이든 핵을 보유하고 있는데 물론 남한은 미국의 전술핵을
빌려서 사용하면 되는데 핵을 비밀리에 상대국 핵심기지 서너군데에 장
착해 놓고서 항복을 받아내면 그것이 곧 통일이다

총한방 안쏘고 피한방울 안흘리고 상대국을 항복 시킬수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찌보면 차라리 그러한 방법은 치사한게 아니고 오히려 인류사에
가장 깨끗하고 잰틀한 전쟁이 될수도 있는 것이다

만일 북한에서 먼저 남한의 주요도시 몇군데에 핵폭탄을 비밀리에 장착해
놓고서 몇날 몇시에 폭파 할테니 남한 군부와 정권은 항복하고 물러나라
고 한다면 어쩔것인가 남한은 무슨 대책이 있단 말인가



아마도 핵폭탄을 터트린다는 그날짜가 임박해 지면서 항복을 안할경우 서
울을 탈출하고 피난가는 사람들이 수백만명이 되면서 아수라장이 될것이
다 도시기능이 마비되고 산업기능이 몽땅 마비가 될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차라리 항복을 하라고 한국군대와 정부를 압박 할지도 모
른다 지금 남한에서 대박통일 신드롬이 일고있기 때문에 자극을 받은 북
한이 그런짓을 하지 말라는 법이 어딧단 말인가



북한은 땅굴까지 파면서 남한을 적화 할려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땅굴까지
팔정도의 비겁하고 비신사적인 태도에 비하면 핵폭탄을 비밀리에 장착해
놓는것은 차라리 양반적인 전쟁이라고 판단 할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북한이 남한을 그런식으로 적화 하는데 있어서 주변국 들인 일본 중
국 소련 등이 반대하거나 참견할 경우에 그들 나라의 수도 역시도 북한핵

으로 폭격한다고 겁박을 하게 되면 주변국들도 꼼짝 못하고 북한이 남한
을 접수하는 것을 그냥 바라만 볼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북한은 최고 권력자의 의지만 있으면 그런것이 얼마든지 즉각적으로 가능
하기 때문에 남한은 항상 그런 부분에 대해서 초비상 사태로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될것이며 남한도 아예 이참에 정말 대박통일을 달성할 의지가 있
다면 대화나 평화통일은 불가능 한것이기 때문에 북한지역에 비밀리에 미

국의 전술핵을 장착한 후에 북한 군부와 북한 정권을 항복 시키는 통일전
략을 북한보다 신속히 먼저 검토해 보고 빠른 시일내에 실행해서 대박통일
을 달성해야 될것이다



한국군 특수부대를 북한지역에 비밀리에 침투 시켜서 미국의 전술핵을 북
한지역 주요 핵심기지에 장착해 놓고서 북한군부와 북한정권을 항복 시키
면 그것이 곧 박근혜 대통령의 대박통일이 꿈이 아닌 현실이 되는 것이다

그것을 실현 하는데 단 3시간이면 가능하다

단 3시간 이면 북한의 어마어마한 지하자원을
남한의 손아귀에 집어 넣으면서 엄청난 대박통일을 이룰수가 있는 것이다

마치 그옛날 아메리카 대륙을 최초 발견 했을때 아메리카 대륙의
어마어마한 자원을 통째로 거머 쥐듯이 말이다

그당시에 아메리카 대륙에는 물소떼가 자그마치 6000만 마리가 넘쳤다고
하며 미시시피 강에는 물소떼의 허벅지 만한 물고기떼가 수도없이 끝도없이

넘치고 넘쳤었다고 하질 않는가 그밖에도 석유며 각종 지하자원이 넘치고
넘쳤기 때문에 오늘날 미국이 풍요롭게 될수가 있었던 것이 아니고 무엇
이었던가 한국도 하루빨리 대박통일을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