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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여성이 한해 평균 화장품 구입과 피부관리에 약 370만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폰 발행 웹사이트인 영국의 Promotional Codes최근 18세부터 40세까지의 여성들의 소비실태 조사를 통해 여성들은 한해 평균 370만원(2,153 파운드)을 쓰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여성들이 40세가 될때까지 화장품구입과 퍼스널 뷰티케어에 약 82백만원(47,380 파운드)을 지출하는데, 여기에는 네일 관리와 피부관리 비용 25백만원(15,000 파운드)이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조사에서 성형관련 비용은 제외됐다.

 

스킨케어 구입은 바디케어 제품 구입보다도 약 3배나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은 나이트크림 구입에 연간 60파운드를 지출했고, 데이 크림에는 50파운드, 메이크업 리무버에는 36파운드를 사용했는데, 바디 모이스쳐 구입에는 연간 20파운드만 소비했다.

 

조사에서는 특이한 사항도 있었는데,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뷰티 케어는 네일 관리 였다.

여성들은 네일 관리로 연간 300파운드를 사용했는데 이는 파운데이션과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연간 구입비용인 356파운드에 필적할 만 했다.

 

덧붙여 사이트는그만큼의 비용을 쓰더라도 아깝지 않은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라는 응답자의 의견도 담아냈다.(Daily Cosme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