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22일째 두문불출, 건강 이상설?

 

201409260116100788_t.jpg


북한 김정은이 20일이 넘도록 공개석상에 나타나지 않아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고 있다.

 

다수의 매체는 25일 김정은이 25일 최고 인민회의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2인자였던 최룡해 국방위 부위원장도 해임돼 권력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김정은의 건강 이상설까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25일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 13기 제 2차 회의에는 북한의 실력자가 대거 참석했지만 김정은은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은 지난 3일 모란봉 악단 신작발표회 관람을 끝으로 22일째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20일째 두문불출하고 있는 김정은에 대해 일각에서는 건강 이상설까지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김정은은 지난 7월과 8월에 다리를 전 바 있다.

 

김정은 소식에 누리꾼은 "김정은, 진짜 건강 이상설?", "김정은, 나이도 어린데 왜 벌써 아프지?", "김정은, 22일째 어디서 뭐하는 거야?", "김정은, 안 보이니까 더 불안하다", "김정은, 북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