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를 완공했노라 자랑하던 평양 순안국제공항이 최악의 공항으로 평가되었다. 영국의 항공서비스 전문 조사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가 15일 발표한 ‘2017 세계 공항상(2017 World Airport Awards)’ 총 9개 부문에서 북한의 유일한 국제공항인 순안국제공항은 기준에 미달 돼 평가조차 이뤄지지(not rated) 않아 어느 부문에서도 순위에 들지 못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스카이트랙스는 1989년 설립돼 전 세계 공항과 항공사에 대한 서비스 품질평가를 하는 항공서비스 전문 평가 기업이며 이번 조사는 온라인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세계 각국의 여행객 1천382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순안국제공항 신청사는 준공식 당시 김정은이 부인 리설주와 동생 김여정을 전용기에 태우고 하늘에서 신청사를 꼼꼼하게 둘러보며 공항건물을 구경한 뒤 현대적 미감과 민족적 특성, 주체성 등이 조화를 이루도록 잘 시공했다며 만족감을 표시한 바 있다. 우선 순안국제공항의 경우, 인터넷 웹사이트 조차 없어 승객 편의 제공에 소홀한 상태이며 승객들은 항공기 운항정보조차 확인할 수 없다고 한다. 2015년 7월 1일, 신청사인 제2청사 준공식을 갖고,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최첨단 공항이라며 북한이 대대적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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