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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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전원 F학점 •••?
Free NK
2176   2017-05-20
미국 아이비리그에 속한 코넬 대학교에 연세가 많은 경제학 교수가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학점을 후하게 주는 교수로 유명했다. 그 교수는 오랫동안 경제학을 가르쳐 왔지만 단 한명에게도 F 학점을 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  
20 나의 사랑, 나의 가족
Free NK
2660   2017-04-05
나의 어머니는 한때 꿈 많은 문학소녀였습니다. 하지만, 평생 자식 뒷바라지하느라 꿈도 몸도 쇠하셨습니다. 나도 나이가 들고 보니 그런 어머니에게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잠시나마 따뜻한 하루를 통해 지나간 인생을 반추하는 시...  
19 생명을 구하러 불길에 뛰어든 외국인 천사
Free NK
2778   2017-03-30
지난 2월 10일 오후, 경북 군위군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집 안에는 할머니가 불길에 나오지 못하고 갇혀 있었습니다. 불길이 치솟는 현장에서 마을 주민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한 ...  
18 조선을 섬긴 푸른 눈의 어머니
Free NK
3246   2017-03-14
가난과 전염병으로 많은 이들이 고통에 시달리던 지난 1912년, 아시아의 작은 나라에 푸른 눈의 간호사가 찾아왔습니다. 독일에서 태어난 그녀는 미국으로 건너가 간호학 공부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안락한 삶을 뒤로한 채...  
17 만날 때 마다 하면 좋은 말 25가지
Free NK
3806   2017-02-02
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말 : 미안해 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 고마워 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말 : 잘했어 화해와 평화를 부르는 말: 내가 잘못했어 존재감을 쑥쑥 키워주는 말 : 당신이 최고야...  
16 [유머] 부부교환
Free NK
10849   2014-10-23
지구 어느 마을에 신혼부부가 살았다. 어느날 밤 화성인이 날아와서 그들을 비행접시로 납치해 갔다. “그 비행접시에도 신혼부부가 있었는데... 그들이 하는 말이... “너희들이 살고 싶으면 파트너를 바꿔서 하루 밤을 자야...  
15 [유머] 여3, 보4
Free NK
8868   2014-10-23
옛날에 군대있는 애인 면회간 어느 아가씨!!! 요즘은 신분증 제출하고 구두로 면회신청 하지만 옛날에는 면회 신청서라는 용지가 별도로 있었는데... 거기보면 이름, 주소, 주민번호, 관계에 적는 칸이 있었다. 이 아가씨 ...  
14 [좋은글] 네 종류의 친구
Free NK
8289   2014-10-23
친구에는 4가지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13 [좋은 글] 돕는 것이 아니라
Free NK
8474   2014-09-27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스타 배우일 뿐 아니라 나눔을 실천하는 행동가입니다. 브래드 피트와 자신이 낳은 아이 셋을 두고도 에티오피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한 아이씩을 입양해 키우는 빅 마더이기도 하죠. 지진이...  
12 [좋은 글] 세상의 모든 아들에게 전해 주세요.
Free NK
9469   2014-06-04
세상의 모든 아들에게 전해 주세요. 아들아, 이제 가슴을 펴라. 나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단다 몇 번인가는 도전을 멈춘 적도 있었지. 안개 속에 갇혀 있는 것만 같은 때도 있었고 암흑 속에 홀로 버려진 듯한 때도...  
11 [좋은 글] 맹인의 등불
Free NK
9335   2014-06-04
맹인의 등불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10 [좋은글]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Free NK
8513   2014-05-08
세월이 강물처럼 흐르는 길이라면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빨리 흐르느라고 미처 못다한 풀잎과도 짙은 이야기 나누며 별들에게도 화답하며 이제까지와는 다르게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무작정 빨리만 가면은 뭐라도 잡을...  
9 [명언] 세상에서 제일 큰 손해
Free NK
8190   2014-05-08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손해가 되는 것은 남을 욕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결점이 있으므로 내가 욕을 하는 순간 또 한 사람의 적을 만들게 되기 때문이다. ~~~뤼 신 우~~~  
8 [유머] 한국의 팔등신
Free NK
8357   2014-05-08
1) 정 치 엔 ------------> 병신 2) 경 제 엔 ------------> 등신 3) 외 교 엔 ------------> 망신 4) 돈 엔 ------------> 걸신 5) 거짓말엔 ------------> 귀신 6) 3 8 6 엔 ------------> 맹신 8) 김정일엔 ------------> 굽신  
7 [유머] 아가씨 나이
Free NK
8693   2014-05-08
일류 호텔 카지노에 한 아가씨가 들렀다. 게임을 하고 싶었지만 어느 번호에 돈을 걸어야 할지 망설여 졌다. 눈치 빠른 딜러가 아가씨를 꼬셨다. “맞히기만 하면 상금이 1000 배 입니다 1000 배...” “어느 숫자에 걸면...  
6 [유머] 사오정의 변신
Free NK
9055   2014-05-08
사오정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팔계가 부랴부랴 달려 오면서 말했다. “이봐, 난 지금 사냥꾼에게 쫓기고 있으셔, 날 좀 구해주셔,” 사오정은 얼른 위기에 처한 저팔계를 숨겨 주었고 저팔계는 목숨을 구할...  
5 [유머] 국회의원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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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6   2014-04-09
어떤 아내가 교통사고를 당해 뇌에 손상을 입었다. 당장 이식을 하지 않으면 생명이 위 험할 정도였다. 의사는 환자 남편에게 말했다. “대학교수의 뇌가 있습니다. 한데 천 만 원입니다.” “그게 제일 좋은 건가요?” ...  
4 [유머] 국회의원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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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2   2014-04-09
모처럼 국회의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정기국회를 여는 날이었다. 한 노인이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 자 전거를 세워 놓으려 하자 경비가 나 와 말했다. “영감님, 여기에 자전거를 세우시면 안 됩니다.” “아니 왜 안 된다...  
3 [유머] 신의 뜻이라면...
Free NK
9126   2014-04-09
어떤 할아버지가 버스를 탔다. 그런데 차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웬 할머니가 할아버지 앞으로 쓰러졌다. 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했다. “신이시여 저를 시험하시나이까?” 잠시 후 또다시 차가 급정거 했다. 이번에는 아리따운 ...  
2 [좋은글] 나를 다스리는 지혜
Free NK
8973   2014-04-09
사장은 힘들어도 견디지만 직원은 힘 들면 사표 낸다. 연인은 불쾌하면 헤어지지만 부부는 불쾌해도 참고 산다. 원인은 한가지 일에 대한 책임감과 압력이다. 수영할 줄 모르는 사람은 수영장 바 꾼다고 해결 안되고,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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