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은혜한인교회(담임 양창모 목사)와 프랑크푸르트 순복음교회(담임 권병수 목사)가 지역 목회자 모임인 프랑크푸르트 교회협의회(회장 신국일 목사)에 가입이 되었다.

일부 회원들이 한국 방문으로 불참한 가운데 12일 열린 교회협의회 월례회에서 열린 임시총회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최종적으로 두 교회의 가입이 승인되었다.

신국일 목사는 다음 월례회부터는 이들 교회 목회자들이 공식적으로 인사를 나누고 참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크푸르트 교회협의회 임원진에는 회장 신국일 목사(성령교회), 총무 김용한 목사(한길교회), 회계 김영구 목사(사랑의교회)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