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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독재자 김정은이 40여 일간 세 차례나 하늘길로 외국행에 나서며 북한 외교에 속도가 붙는 다는 평가다.

 

김정은은 19 1 2일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항공편으로 중국 대련에 날아가 시진핑 국가주석을 만난 후 44일 만에 또다시 항공기를 타고 베이징을 찾은 것이다.

 

그 사이 김정은은 미북 정상회담 차 싱가포르를 방문할 때도 하늘길을 이용했다. 부친인 독재자 김정일이 안전에 문제가 있을 때 비상 대처가 쉽지 않아 꺼렸던 방식이었다.

 

선대와 달리 김정은은 첫 외국 방문이었던 3월 말의 첫 방중 때 특별전용열차를 탄 뒤로는 여타 각국 정상들처럼 항공편을 이용하는 셈이다.

 

북한 전문가들은 이러한 김정은의 공격적인 외교 행보에 정상국가로 탈 바뀜 하려는 북한 정권의 의지로 평가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의 평가와는 달리 북한 내부에서 흘러나오는 입담들은 북한 내부 상황이 그리 녹녹한 편이 아니기에 외부세계 구걸에 목을 건다는 반응도 있다.

 

영국에 본부를 두고 활동 하고 있는 국제 탈북민 연대관계자는 독재자 김정은의 과감한 공격 외교가 북한 내부가 안전하게 통제 된다는 신호가 아니라 붕괴직전 골목길에서의 세습 독재자 마지막 몸부림이라고 혹평했다.

 

일단 1997 ~ 2000 3년사이 가장 혹독한 경제위기 였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동요하지 않았던 북한 상위층 충성도가 선대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 때보다도 약해 균열의 조짐이 강하게 감지 된다는 의견이다.

 

실제로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도 전에는 찾아 보기 힘들던 각종 지하 사조직들이 노골적으로 활동해 북한 보안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함경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 내부 주민의 증언도 나온다.

 

상위층 충성도가 균열이 가고, 주민들이 각종 사조직으로 정권 통제에 이탈로 맞서는 현상이 비일비재 생성되는 것이 북한 내부 현실.

이를 통제하고 주민들의 민심을 다독거릴 탈출구가 권력층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라는 평가가 탈북민 단체장들의 평가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독재자와의 만남의 쇼 체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일부 탈북자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국내외를 포함한 다수의 탈북민들은 북한 독재 정권은 정권이 교체되지 않은 한 절대로 을 포기 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들을 펼쳤다.

그러면서 한국 문재인 정부는 평화 마약에 걸려 3대 세습의 독재자와 세계를 향해 쇼 하지 말라고 성토했다.

 

 

 

프리엔케이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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