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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악의 인권 탄압 국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는 2016 세계자유 보고서에서 Freedom in the World 2016)에서 북한을 세계최악의 인권탄압 국으로 평가했고 유엔총회도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해 북한에서 고문 공개처형, 정치범수용소 감금 등 인권유린이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다며 조속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제사회에서는 북한 인권유린 책임자인 김정은을 국제 형 사 재판소 (ICC)에 제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 현대판 노예 노동국가

 영국 위험 분석 『메이플크로프트』는 『2016년 현대 노예제도 지수』(Modem Slavery Index) 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세계최악의노예노동국가로 지목했다. ‘그렉스 스칼라튜사무총장도 20168월 북한을정부가 직접 현대판 노예 제도를 운영하는 최악의 노예노동국가라고 지적했다.

 

3. 기아가 해결되지 않는 영양실조 국

 미국『세계식량정책연구소』는 『2015년 세계 영양 보고서』에서 5세 이하 북 어린이 28%가 심각한 영양결핍으로 발육장애를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속적인 식량난으로 성인 평균 체중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나라로, 가장 뚱뚱한 지도자와 가장 마른 주민이 불공평하게 사는 충격적인 나라라고 평가했다.

 

4. 건강-위생 등 삶의 질에서 세계 최하위 국

 미국 워싱턴 『건강계측평가연구소』는 2016 세계 나라들을 대상으로 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을 조사한 연구에서 북한을 최하위로 평가했다. 북한은 간염, 결핵 등 후진국 병 발생률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주민들의 건강, 생명과 직결된 병원은 물론 병상, 의료기기, 약품이 매우 부족하다.

 

5. 최악의 아동 착취 국.

 영국 위험 분석 『메이플 크로프트』는 『2012년 아동노동지수보고서』 발표에서 북한을 조사대상 197개국 가운데 최악의 아동노동 착취 국가로 지목했다.

 

6. 14년 연속 인신매매 최악 국가

 미국 국무부는 『2016년 인신매매 실태보고서』에서 북한을 2003년 이후 14년 연속으로인신매매 최악 국가로 지정했다. 2015년 북한 양강도에서 만 1,600여명의 행방불명자가 발생하고 이 가운데 1,200여명의 여성이 중국에 팔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7. 종교의 자유가 없는 세계최악의 종교탄압 국

 미국 국무부는『2015 국제종교자유 연례보고서』에서 북한을 15년 연속 종교의자유가 없는 세계 최악의 종교탄압 국으로 평가했다. 국제기독교단체 『오픈 도어스』에 따르면 북한에는 5~7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심지어 성경책을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처형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 세계 최악의 언론 자유 탄압 국

 국 제 인 권 단 체 『 프 리 덤 하 우 스 』 는 『2016 언론 자유 보고서』(Freedom of the Press 2016)에서 북한을 최악의 언론탄압 국가로 평가했다. 국제언론단체『국경 없는 기자회』(RSF)도 『2016년 언론약탈자명단』에서 북한의 김정은을 언론 자유를 억압하는 세계 최악의 언론자유 약탈자로 선정했다.

 

9. 해외 여행 자유, 세계 최 하위

 영국의 국제 법률회사 『헨리 앤 파트너스』는 여행자유에 관한 『2016년 비자규제 지수』에서 북한주민들의 해외여행 자유도가 세계 최하위라고 발표했다.

 

10. 정부 행정력-법치 등 통치구조 지수 세계 최하위

 『세계은행』은 230개국 정부의 통치와 법치, 청렴도 평가를 종합한 『2016 세계 통치구조 지수』(World Govemance Indicators 2016)보고서에서 북한을 최하위 국가로 평가했다.특히 평가 항목 중 북한 주민들에 대한 당국의 통제 심화 정도를 나타내는 정부 규제 공정성, 언론 자유와 책임성이 최악으로 나타났다.

 

11. 세계에서 가장 부패한 나라

 국제 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는 168개 국의 국가청렴도를 조사한『2015년 국가별 부패인식 지수 보고서』에서 북한을 5년 연속 가장 부패가 심한 나라로 지목했다.

 

12. 국가위험도 순위 11년 연속 최 하위영국 금융전문지 『유로머니』는 2016년 국가위험도 순위에서 북한을 186개국 가운데 181위로 평가했다. 『유로머니』의국가 위험도 평가는 정치안정, 경제성과,채무불이행 여부, 자본시장 등 총 9개 항목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 북한은 2006년부터 계속 세계 최하위권으로 평가되고 있다.

 

13. 물질 안전 지수 세계 최 하위

 미국의 민간단체 『핵위협방지구상』은 2015년 핵 물질 관리실태 조사에서 북한을 100점 만점에 24점으로 세계 최하위로 평가했다. 특히 북한은 핵 물질 안전조치와 이행 능력, 도난 위험 요인 평가에서‘0’점을 기록해 21세기 최악의 방사능 유출사고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14. 경제자유 지수 22년 연속 세계 최하위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헤리티지재단이 공동 발표한 『2016 경제자유지수』에서 북한은 178개국 중 178위로22년 연속 최하위로 평가됐다.

 

15. 기업활동 위험도가 가장 높은 나라

 영국 위험 분석 『메이플 크로프트』는 2015년 각국의 기업활동 위험도 조사에서 북한을 세계에서 기업활동 하기 가장 힘든 나라로 선정했다. 또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북한주민들은 경제활동 규제, 배급제 붕괴, 생활고에 대해가장 불만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16. 외국인 투자유입 액 세계 최 하위

 UN 무역개발회의』(UNCTAD)의『2016 세계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5년간 북한의 외국인 직접투자총액은6 6천만 달러에 불과해 세계 최하위를 기록했다.

 

17. 고려항공, 두 번 다시 타기 싫은 최악의 항공사항공사 평가기관인 영국의 『스카이랙스』는 2015년 세계 항공사 서비스 조사를 통해 안전도, 소음, 기내식 등 모든 항목에서 북한의 고려항공을 최악의 항공사로 평가했다. 현재 고려항공이 취항하는 나라는 중국과 러시아 단 두 곳 뿐이다.

 

18. 쓰레기 처리수준도 세계 최하위미국 『조지아 연구팀』은 2015년 바다와 접해 있는 해안국가 192곳의 쓰레기생성과 처리실태를 연구해 발표한 결과쓰레기를 가장 많이 방치하는 최악국가로 북한을 선정했다.

 

                                                                     (자료제공 : NK지식인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