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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스타 배우일 뿐 아니라

나눔을 실천하는 행동가입니다.

 

브래드 피트와 자신이 낳은 아이 셋을 두고도

에티오피아,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한 아이씩을 입양해 키우는 빅 마더이기도 하죠.

 

지진이나 태풍, 전쟁이 발생하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아무 힘이 없는 아이들...

 

그녀는 아이들의 고통에 아파했습니다.

 

재난 현장에 그녀가 나타났다는 것만으로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어

현지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

부모를 잃고 보금자리를 잃은 아이들...

 

그녀는 시리아 난민캠프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한 아이에게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아가야, 네가 불쌍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이기 때문에 도움이 필요한 거야

 

아이들을 도와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불쌍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 자신, 우리의 미래를 돕는 것입니다.